Skip to content

2011 보도자료

트렌드마이크로, [Direction 2011] 보안 컨퍼런스 성황리에 개최


2011년 7월 27일, 트렌드마이크로는 일본 도쿄 프린스 파크 타워 호텔에서 2,000여 명의 고객과 파트너 및 아시아퍼시픽 기자단을 초청하여 'Direction 2011' 보안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에바 첸, 트렌드마이크로 CEO는 트렌드마이크로는 지난 2008년 업계에서 가장 먼저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이제는 안티바이러스, 서버 보안, 가상화 보안 등을 총 망라하는 클라우드 보안 회사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에바 첸 트렌드마이크로 CEO

트렌드마이크로는 클라우드 보안 분야에서 분기별로 300% 매출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아메리칸 에어라인을 비롯한 세일즈포스닷컴, 메리어트 호텔 글로벌 체인등 글로벌 선두 업체에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레퍼런스를 구축했다.

오스카 창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은 아태지역의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올해 중국에 클라우드 보안 합작회사인 스카이클라우드를 설립하고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등에 지사를 열었다며 계속해서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와 한국에 클라우드 보안을 알리기 위한 투자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국내에서도 클라우드 센터를 설립하고 엔지니어 및 마케팅 인력을 충원하는 등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3분기에는 클라우드 통합 보안 관리 솔루션인 TIM (Threat Intelligence Manager)을 선보일 예정이며 4분기부터는 가상화 서버 보안 솔루션인 'Deep Security'와 클라우드 데이터 보안 솔루션 'SecureCloud'의 영업 및 마케팅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이번에 새롭게 소개된 TIM은 엔드포인트, 물리 가상 서버, 네트워크 보안 정보와 글로벌 위협 정보를 서로 연계해 상관 관계를 분석, 단일 콘설에서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통합 보안 관리 솔루션으로 주목받았다.

트렌드마이크로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서버 통합 부터 가상화를 지나 클라우드로 가는 여정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보안의 세계 선두기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Direction 2011 접수 현장


▲분주한 전시회장 모습


▲전시회장 미니시어터


Connect with KR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