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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과 보안 파트너십 체결

등록일 : 2014-05-28

트렌드마이크로와 페이스북은 페이스북 상의 10억 명의 유저들과 접속 기기들을 보호하기 위해 트렌드마이크로의 보안 서비스인 ‘하우스콜(HouseCall)’을 적용할 수 있도록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하우스콜은 온라인 악성코드 검사/치료 서비스로 별도의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을 PC에 설치하지 않고, 인터넷에 접속하여 바이러스와 스파이웨어 차단, 취약점 검사와 치료 등을 받을 수 있는 트렌드마이크로의 보안 서비스이다.

페이스북은 일 기준 조 단위의 클릭이 일어나고 있어 해커들에게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공격 대상이다. 트렌드마이크로의 보안 서비스는 페이스북의 기존 시스템을 보완하여 해커들의 위협이나 공격을 탐지하고 이용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려 개인정보의 보안을 강화할 예정이다.

트렌드마이크로의 CMO(Chief Marketing Officer)인 케빈 심저는 “트렌드마이크로의 보안 서비스 도입으로 페이스북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악의적인 공격에 대항할 수 있는 보호막이 하나 더 생기는 것이다. 또한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온라인 상의 수많은 이용자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장치를 무료로 제공할 수 있어 의미가 깊다.”며 세계적인 소셜사이트인 페이스북과의 협력에 의미를 부여했다.

감염이 의심되는 페이스북 이용자들은 페이스북으로부터 알림을 받게 되며, 악성코드를 검사/치료 가능한 무료 버전을 다운받을 수 있도록 함께 안내받게 된다. 트렌드마이크로의 보안 서비스는 실행과 동시에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동안 감염된 계정을 검사하고, 검사가 끝나면 치료 성공 유무를 알 수 있다.

케빈 심저는 “검사를 통해 이용자가 자신도 모르게 감염된 다른 계정에 의해 감염되거나 감염시키는 등의 행위를 차단하여 온라인 상에서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소셜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20일부터 페이스북 계정을 가진 이용자는 트렌드마이크로의 보안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페이스북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체탄 고다는 “페이스북에서는 이용자들을 위해 다양한 장치들을 복합적으로 사용하여 보안을 하고 있다. 트렌드마이크로의 보안 서비스를 통해 탐지와 치료에 큰 도움을 받아 페이스북의 보안이 더욱 강력해 질 것”이라며 트렌드마이크로와의 파트너십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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