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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지역 10개 기업 중 9개 기업, 사이버 위협 대응 조치 ‘미흡’

트렌드마이크로, 아태지역 8개국 300개 기업 대상으로 사이버보안 인식 조사 실시

등록일 : 2016-07-22

  • 아시아태평양지역 8개국에서 실시된 온라인 설문조사에 참여한 기업의 59%가 “직원 사이버 보안인식 부족”을 기업 내부 위협의 최대 요인으로 선정하였다.
  • 조사에 참여한 기업 중 25%만이 사이버 공격에 완벽한 방어 태세를 갖추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글로벌 보안솔루션 선두기업인 트렌드마이크로에서 실시한 사이버보안 온라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약지역 10개 기업 중 9개 기업에서는 사이버 공격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싱가폴, 타이완, 인도, 필리핀, 홍콩, 일본, 호주, 그리고 뉴질랜드를 포함한 8개 국가의 300개 기업에서 참여한 이번 설문조사 결과, 기업의 사이버 보안 인지도가 현저하게 낮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응답 기업 중 50% 이상의 기업에서는 보안인식 향상 프로그램이 존재하지 않았으며, 59%가 “직원 사이버 보안인식 부족”을 기업 내부 위협의 최대 요인으로 선정하였다. 이는 ‘산업 스파이(10%)’, ‘전/현직원 불만(13%)’, ‘경쟁사의 부당한 직원영입(6%)’, ‘계정 정보 유출(12%)’ 등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이다.

또한, 25%의 기업만이 사이버 공격에 완벽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답하였다. 조사 참여 기업의 50% 이상에서 2016년 지능형지속위협(APT)의 공격을 당할 것이라 예상하는 것과 비교하여 현저히 낮은 수치라고 할 수 있다.

“사이버 위협은 실존합니다. 디지털화,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의 도입이 가속화 됨에 따라 사이버 위협은 개인적이고 정교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안전한 사이버 보안 전략의 최우선 단계는 사내 인력과 시스템, 그리고 프로세스의 관리로부터 시작합니다.” 라고 트렌드마이크로 아태지역 부사장 단야 타카르(Dhanya Thakkar)는 전했다.
그는 이어 “직원 교육을 통해 올바른 인식과 지식을 갖춘다면 최적의 방어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기업들은 진화하는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사내 직원 보안인식 향상 프로그램 실행, 실상황 대비 보안 훈련 실시, 기술교육을 통한 능력 보강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라고 덧붙였다.

트렌드마이크로에서는 사이버 보안인식 향상을 위한 CLOUDSEC 2016 행사를 세계 주요 도시에서 진행한다. “Take Control”이라는 주제를 가진 이번 행사에서는 고위 임원 및 외부 글로벌 보안 전문인력이 참여하여 기업에서 사이버 보안 강화를 위한 인력, 시스템, 그리고 프로세스 관리 및 활용 방안과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8월 5일 CLOUDSEC China(중국)를 시작으로 인도, 필리핀, 싱가폴 등에서 차례로 열릴 계획이며, 한국은 9월 8일 목요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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